고깃집창업은 매출이 커도 인건비와 원가, 초기 투자비가 높으면 실제 점주에게 남는 수익은 달라질 수 있다. 최근에는 ‘얼마나 많이 파느냐’보다 ‘얼마나 편하게 운영하고 실제로 남느냐’를 따지는 창업자들이 늘고 있다.
숙성고기 전문 브랜드 ‘정우도누’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많이 파는 장사보다 제대로 남는 장사’를 앞세워 가맹사업 확대에 나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실제 운영 매장 가운데 월매출 3천만원대에서 점주 순수익 약 1천만원을 기록한 사례가 있다.
정우도누는 수익성과 함께 ‘쉽고 편한 고깃집’에도 초점을 맞췄다.
숙성삼겹살을 비롯해 꽃목살, 가브리살, 항정살, 돼지갈비, 껍데기 등 다양한 고기 메뉴를 구성하고, 테이블 주문 시스템 등을 활용해 주문과 추가 주문 과정의 직원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숙성육을 선택할 수 있고, 점주 입장에서는 복잡한 조리 메뉴보다 고기 판매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창업비 부담도 낮추고 있다. 기존 고깃집의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와 주방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현재 가맹비·교육비·로열티를 면제하는 3無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조건에 따라 최대 3천만원의 무이자 창업자금 지원도 진행한다.
정우도누 관계자는 “고깃집이라고 반드시 큰 매출과 많은 직원을 전제로 할 필요는 없다”며 “점주가 운영하기 편하고 투자비와 고정비를 낮추면서 실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매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많이 팔아야 살아남는 고깃집보다 적정 매출에도 제대로 남고, 점주가 쉽고 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고깃집.정우도누가 내세우는 새로운 고깃집창업의 방향이다.
정우도누
홈페이지 : https://정우도누.com
창업문의 : 1533-4883
※ 매출 및 수익은 특정 운영 매장의 사례이며 상권, 임대료, 인건비, 원가, 운영시간과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3無 및 무이자 창업자금 지원은 적용 조건과 기간이 있을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