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처럼 우주인을 '동면'시키는 게 가능할까?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주인공은
수년간의 동면 끝에
외계 항성계로 향하는 우주선에서
홀로 깨어납니다.

주인공이 사용한 이 동면 장치,
현실에서도 가능할까요?

실제로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화성 탐사를 위한
우주인 동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체온을 32~34℃로 낮추고
신진대사를 떨어뜨려
화성까지 가는 긴 여정 동안
식량과 산소 소비를 줄이는 게 목표죠.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자는 동안 근육이 빠지고 뼈가 약해집니다.
또 비상 상황에 즉시 깨어나기 어렵죠.

아직은 영화 속 이야기지만
과학자들은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주인 동면 기술에 대해 더 알고 싶나요?
<KISTI의 과학향기>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영상: KISTI

출처: https://youtube.com/shorts/0Wc6JeoV8gg


 

작성 2026.09.05 10:20 수정 2026.09.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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