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창업 시장의 기준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단순히 투자비를 낮추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고객이 직접 찾아오게 만드는 강한 메뉴 경쟁력과 적은 인력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갖춘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동·덮밥 브랜드 ‘준스이(JUNSUI)’가 시그니처 메뉴인 ‘도쿄슈프림 점보치킨동’을 앞세워 소자본·혼밥·1인창업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부천 상동점을 방문한 고객 후기에서도 점보치킨동은 그릇 위로 푸짐하게 쌓이는 치킨의 비주얼과 넉넉한 양이 강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바삭하게 튀겨낸 닭다리살에 달콤짭조름한 특제소스와 슈프림 소스를 더하고, 밥과 함께 즐기는 치밥 형태로 구성해 한 끼 식사로서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소형매장에 적합한 운영 방식도 눈길을 끈다. 상동점은 혼자 방문한 고객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바 좌석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태블릿 주문과 오픈주방을 적용해 주문부터 조리까지 동선을 단순화했다.
준스이는 이러한 매장 운영 경험을 창업 시스템에도 반영하고 있다. 주문은 키오스크·POS 등 시스템을 활용하고, 조리공정은 초보자도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단순화해 전문 주방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뉴 역시 점보치킨동을 중심으로 우동, 냉모밀, 카레, 다양한 덮밥류 등을 함께 구성해 혼밥 고객부터 직장인 점심, 가족 식사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준스이 관계자는 “요즘 창업은 매장 크기보다 고객이 일부러 찾아올 이유가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점보치킨동처럼 한눈에 기억되는 메뉴와 소형매장에 적합한 운영 시스템을 결합해 초보·1인 창업자의 부담을 낮추고 경쟁력은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 : http://준스이.com
창업상담 : 1551-3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