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의 철도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잇다, 탐스디자인, 안전산업박람회서 독보적 부스 선보여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전시는 스마트 재난 대응 솔루션부터 친환경 안심 인프라, AI 기반 철도.교통 안전 기술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차세대 혁신 생태계를 제시한다. 특히 기업의 비전과 안전기술의 신뢰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짐을 이번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탐스디자인과 완벽한 호흡을 맞춘 대한민국 대표 철도 운영기관인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여객.화물 운송과 철도 서비스 전반을 수행하며 ‘사람.세상.미래를 잇는 대한민국 철도’라는 비전 아래 철도 네트워크 구축과 안전 운행을 총괄하는 핵심 공기업이다. 최근 첨단 ICT 기반의 스마트 철도 안전 관리 시스템과 저탄소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적극 추진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이동 환경을 선도하고 있다.
철도 이용객의 안전을 기반으로 스마트 철도 서비스와 미래 교통 환경을 고도화하는 코레일의 역할은 교통안전과 공공안전의 중요성을 다루는 이번 박람회와도 맞닿아 있는 것이다.

코레일 전시부스는 기존의 정형화된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곡선형 디자인과 입체적인 구조를 중심으로 미래지향적인 철도 이미지를 표현했다. 전시장 상부에는 코레일의 아이덴티티를 활용한 대형 리깅 조형물을 설치해 원거리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했으며, 관람객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부스로 향하도록 강한 공간적 랜드마크를 구현했다. 화이트를 중심으로 코레일의 상징인 블루를 포인트로 적용했으며, 은은한 곡선형 라인 조명을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단순히 장식적인 요소를 넘어 연결과 이동, 미래로 이어지는 철도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장치로 활용됐다.

부스 하부는 시야를 막지 않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해 관람객이 코레일의 주요 사업과 철도 관련 기술 콘텐츠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정 방향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진입하고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구성해 전체적으로 탁트인 공간감과 곡선형 레이아웃, 간접조명의 연출을 통해 코레일의 이미지를 공간에 자연스럽게 구현하면서, 철도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담아낸 고품격 전시 공간을 완성시켰다.

대한민국의 안전산업은 재난/산업/교통/생활 전반의 위협 변화에 대응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안전산업박람회는 이러한 기술과 공공의 역할을 함께 확인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탐스디자인은 이번 코레일 전시부스를 통해 공공기관의 정책과 기술, 브랜드 메시지를 관람객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 경험으로 구현하였고, 독보적인 디자인 기획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산업 전시를 통해 축적한 전략적 동선 설계와 고도의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기술과 스토리를 가장 선명하게 전달하는 전시 디자인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공간 솔루션을 지속 제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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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9.03 15:59 수정 2026.09.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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