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생활권' 이수 더 써밋, 4·7호선 더블역세권 초고층 랜드마크 공급

- 사당2동 중심 입지… 이수역 도보권 더블역세권에 GTX-D 및 복합터널 등 광역 교통 호재

- 최고 37층 스카이라인 구축·세대당 1.5대 주차공간… 59·84·122㎡ 맞춤형 실특화 평면

- 핵심 토지 매입 완료로 사업 안정성 확보… 계약 부담 낮춘 강남권 대체 주거지로 주목

교통·학군·개발 호재 갖춘 입지…'이수 더 써밋' 

 

AI부동산경제신문 | 부동산

 

이수 더 써밋 조감도.

 

최근 서울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분양가 급등과 대출 규제 강화가 맞물리면서, 입지와 상품성이 검증된 단지로의 선별적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분양가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고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신규 주거 단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그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러한 시장 분위 속에서 강남권과 인접한 동작구 사당2동 일대에 조성되는 초고층 대단지 ‘이수 더 써밋’이 주목받고 있다. 사당동 일대는 방배, 서리풀, 흑석 등 인근 대규모 정비사업과 연계되어 부촌 주거지로 재평가받고 있는 핵심 지역이다.

 

4·7호선 이수역 더블역세권…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미래가치 상승

 

‘이수 더 써밋’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교통 접근성이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한 이수역은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으로, 강남, 여의도, 종로 등 서울 3대 주요 업무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교통망: 지하철 4·7호선 환승을 통한 강남 및 주요 도심 쾌속 접근
개발 호재: GTX-D 노선 계획,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이수~과천 복합터널 추진

 

향후 GTX-D 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약 10분, 인천공항까지 약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최고 37층, 총 870가구 대단지… 쾌적한 주거환경 및 명문 학군 형성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7개 동, 총 8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변 지역 대비 높은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형성해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주차 공간 또한 세대당 약 1.5대에 달하는 총 1336대를 확보해 주차난을 해소했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사당시장, 사당먹자골목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안평천 산책로와 사당근린공원 등 쾌적한 공세권 환경을 갖췄다. 또한 동작초, 경문고, 세화여고 등 우수한 학군이 인접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다.

 

59㎡·84㎡·122㎡ 실속 및 대형 평면 구성… 토지 매입 완료로 안정성 확보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채로운 평면으로 구성된다.

 

전용 59㎡: 거실과 침실 연계 구조, 복도 팬트리 및 다용도실 등 실용 수납 공간 특화
전용 84㎡: 3룸 2욕실 구조, 아일랜드 식탁 중심 동선 및 여유로운 다이닝 공간
전용 122㎡: 5Bay 판상형 설계,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창고 등 고급 수납 시스템 적용

 

사업 안정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신영와코루 및 건영섬유 부지 등 단지 내 핵심 토지(1,840평) 매입을 모두 마쳤으며, 지구단위 접수 및 설립인가, 사업승인 등 단계별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8년 착공을 거쳐 2031년 말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용 59㎡(25평형)는 8억 원대~9억 원대, 전용 84㎡(34평형)는 12억 원대~13억 원대로 형성되어 인근 신축 단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초기 투자금 부담을 낮춰 계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 관람 및 방문예약 안내

‘이수 더 써밋’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잔여 세대 및 동·호수 문의, 방문예약은 전용 창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방문예약 및 상담문의: 010-4904-8944 (박정규 팀장)

작성 2026.08.26 13:59 수정 2026.09.05 03:08

RSS피드 기사제공처 : AI부동산경제신문 / 등록기자: 이진형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