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픽투자그룹 사칭 사이트 주의 당부 공식 법인명과 입금 정보 확인해야

원픽투자그룹이 자사 홈페이지와 브랜드명을 사칭한 온라인 사이트 및 비공식 투자 권유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이용자들에게 공식 법인명과 연락처 등 기본 정보를 직접 확인해 달라고 강조했다.

원픽투자그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자사 홈페이지와 원픽투자그룹 명칭을 사칭해 비상장 종목이나 코인 등과 관련한 내용을 안내하는 사례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칭 사이트 주의 안내를 게시하고 있다.

회사 측은 원픽투자그룹이 선행매매나 불법 거래소 운영을 하지 않으며 코인과 비상장 주식을 취급하지 않고 국내 주식 관련 정보를 다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에서 원픽투자그룹의 이름이나 로고를 확인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사이트나 연락 주체를 공식 채널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공식 홈페이지 주소와 비슷하게 일부 문자를 변경한 웹사이트가 만들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이용자가 직접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픽투자그룹은 자사 공식 홈페이지 주소인 y2-company.com을 기준으로 정보를 확인해야 하며 이와 유사하게 주소를 변경한 사이트는 회사와 무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입금 과정에서도 공식 법인명 확인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원픽투자그룹의 법인명은 주식회사 와이2이며 회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식회사 와이2 명의로 입금해야 관련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회사와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다른 명의나 개인 명의 계좌로 자금을 보내도록 안내받았다면 바로 입금하기보다 공식 고객센터를 통해 해당 요청이 실제 회사에서 이루어진 것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우선돼야 한다.

메신저나 SNS 등을 통해 별도의 연락처를 안내받은 경우 상대방이 전달한 정보만 신뢰하지 말고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내용과 직접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회사의 업무 범위에 대한 확인도 중요하다.

원픽투자그룹은 공식 고지를 통해 금융투자업자가 아닌 유사투자자문업자이며 개별적인 투자 상담과 자금 운용은 불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다.

또한 원금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존재하고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라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안내되는 수익률 역시 확정적인 수익률이 아닌 예상 수익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따라서 원픽투자그룹이나 관계자를 사칭하면서 원금을 보장한다거나 확정적인 수익을 약속하고 직접 자금을 운용해 주겠다는 식으로 접근하는 경우에는 공식적인 업무 범위와 차이가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회사 측은 해외선물이나 가상자산을 비롯해 공식적으로 취급하지 않는 상품을 원픽투자그룹의 이름으로 제안받는 상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안내하고 있다.

특히 원픽투자그룹을 표방하는 제3자가 별도의 거래소 가입이나 코인 구매 또는 비상장 주식 거래 등을 권유한다면 회사의 공식 안내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실제 업체와 비슷한 로고와 홈페이지 구성을 만들거나 기존 업체의 명칭을 활용하면서 이용자에게 신뢰를 주는 방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화면에 보이는 디자인만으로 실제 운영 주체를 판단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투자자는 처음 보는 링크를 전달받았을 경우 해당 링크를 그대로 이용하기보다 공식 홈페이지를 별도로 확인하고 법인명과 고객센터 그리고 안내된 서비스 범위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원픽투자그룹 관계자는 회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칭 사이트 관련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며 원픽투자그룹 명칭을 사용하는 연락을 받았더라도 공식 경로에서 확인되지 않은 코인과 비상장 주식 또는 별도 거래소 관련 제안이라면 즉시 사실관계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투자 관련 입금을 요구받을 경우에도 반드시 주식회사 와이2라는 공식 법인명과 회사 정보를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다른 부분이 있다면 송금을 진행하기 전에 고객센터를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온라인 사칭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픽투자그룹이라는 이름 자체보다 공식 홈페이지 주소와 법인명 그리고 연락처와 업무 범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6.08.14 13:44 수정 2026.08.1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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