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래말래에서 국부터 전골까지 밀키드 핫딜 회원전용가 득템

회원가로 장보고 상품 공유로 홍보비까지, 살래말래 밀키트 활용법

살래말래 밀키트 기획전 공식 배너
살래말래 밀키트 기획전 공식 배너. 표시 금액은 상품 판매가격이 아닌 홍보비다. 자료=살래말래

 

장을 볼 때 아낀 돈에, 상품을 소개해 받은 홍보비가 더해진다면 어떨까. 살래말래의 밀키트 기획전은 먹거리를 회원전용가로 구매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홍보비가 표시된 상품을 공유하고, 내 공유 링크로 연결된 회원이 해당 상품을 구매하면 홍보비가 발생하는 구조다. 식비를 아끼려는 소비자에게 장보기와 상품 홍보를 함께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소고기미역국, 순살갈비탕, 설렁탕, 수육전골 등 일상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메뉴가 모였다. 회원은 상품별 회원전용가를 확인해 필요한 먹거리를 고를 수 있다. 여기에 상품 이미지에 표시된 홍보비도 함께 눈여겨볼 만하다. 이미지 속 홍보비 금액은 상품 판매가격이 아니라, 상품 공유가 구매로 이어졌을 때 받을 수 있는 홍보비를 안내하는 숫자다.

 

활용의 출발점은 내가 관심을 두는 먹거리를 필요한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이다. 직접 구매해 먹어본 상품이라면 맛이나 활용 방법을 자신의 경험에 맞게 전할 수 있다. 아직 먹어보지 않은 상품도 공식 상품 정보와 구성을 소개할 수 있지만, 직접 먹어본 후기처럼 표현해서는 안 된다. 상품을 알리는 공간 역시 가족이나 지인과의 대화에 한정되지 않는다. 블로그, SNS, 요리나 식단에 관심 있는 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공간의 운영 기준에 맞춰 공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간단한 아침 식사를 찾는 사람에게는 국이나 탕을, 주말에 함께 먹을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전골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같은 상품 링크라도 누구에게 어떤 식사 상황으로 소개하느냐에 따라 전달할 정보가 달라진다. 상품 사진과 함께 구성, 용량, 활용할 식사 장면을 설명하면 읽는 사람이 자신에게 필요한 먹거리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품은 한 번 구매하고 사용을 마치는 내구재와 달리, 먹고 나면 다시 장을 보게 되는 소비 품목이다. 매일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생활과 맞닿아 있어 필요한 사람에게 소개할 접점이 많다. 맛과 구성, 가격이 구매자의 필요에 맞는다면 첫 구매뿐 아니라 다음 장보기에서도 다시 선택될 여지가 있다. 밀키트를 공유할 때도 단순히 링크를 많이 퍼뜨리는 것보다 실제 식사 수요에 맞는 상품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홍보비는 공유 자체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와 연결된다. 내 공유 링크로 연결된 회원이 홍보비 상품을 구매하면 홍보비가 발생한다. 회원전용가로 필요한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의 혜택과, 상품을 알리고 구매로 이어졌을 때 받는 홍보비 수익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셈이다. 소개하는 사람에게는 홍보비가, 구매하는 사람에게는 회원가로 상품을 고를 기회가 주어진다.

 

살래말래 밀키트 기획전은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안내돼 있다. 국·탕·전골 가운데 내 식탁에 필요한 상품을 살펴보고, 같은 먹거리를 찾는 사람에게 상품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일상적으로 구매하는 식품을 매개로 회원가 장보기와 홍보비 수익 기회를 연결한다는 점이 이번 기획전의 활용 포인트다.

 

살래말래는 주식회사 씨티애드가 운영하는 회원제 핫딜 쇼핑몰이다. 본 기사를 게재한 빅픽뉴스 역시 씨티애드가 운영하는 매체로, 자사 서비스에 관한 내용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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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10.02 11:08 수정 2026.10.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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