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에서 푸짐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외식 브랜드 ‘준스이’ 상동점이 점보치킨동을 앞세워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치킨과 밥을 한 그릇에 푸짐하게 담은 메뉴 구성과 1만원 안팎의 가격대가 알려지면서 ‘부천 맛집’, ‘부천 상동 혼밥’, ‘상동역 치밥 맛집’을 찾는 고객들의 방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준스이 상동점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69 새롬프라자15차 101호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상동역 3번 출구에서 약 216m 거리다.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이 가능해 대중교통과 자가용 모두 접근하기 편리하다.
최근 공개된 실제 방문 후기에서는 평일 오후 7시경에도 대기 고객이 있었으며 약 10분 정도 웨이팅 후 입장한 사례가 소개됐다. 매장 내부가 외부에서 보이는 오픈형 구조이고, 테이블오더를 통해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소비자 반응이 특히 높은 메뉴는 수제 점보치킨동과 슈프림 점보치킨동이다.
수제 점보치킨동은 8,900원, 슈프림 점보치킨동은 9,900원으로, 밥 위에 치킨을 푸짐하게 올리고 반숙계란과 텐카츠, 가쓰오부시 등을 곁들여 비벼 먹는 방식이다. 여기에 우동 국물까지 함께 제공돼 한 끼 식사로 구성했다.

방문 후기에서는 “릴스에서 본 것과 비슷하게 푸짐하게 나왔다”, “치킨 양이 많다”, “바로 튀겨낸 치킨이라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치킨을 따로 잘라 먹거나 밥과 반숙계란을 함께 비벼 먹는 등 한 메뉴를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혔다.
치쿠와튀김 역시 2,500원으로 부담 없이 추가할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소개됐다.
준스이 상동점은 치킨동뿐 아니라 우동, 소바, 카레, 덮밥 등 다양한 식사 메뉴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혼자 식사하는 고객부터 커플, 가족 단위까지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치킨과 밥을 결합한 메뉴는 일반적인 치킨이나 덮밥과 차별화되면서 부천 상동 지역의 새로운 혼밥 메뉴로도 주목받고 있다.
준스이 관계자는 “점보치킨동은 푸짐한 양과 접근하기 쉬운 가격, 갓 튀긴 치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메뉴”라며 “상동점은 직장인과 학생, 혼밥 고객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 끼 식사 메뉴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준스이 상동점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정기휴무다.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30분이다.
준스이 상동점
주소 :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69 새롬프라자15차 101호
전화 : 070-4334-3699
상동역 3번 출구 약 216m
주차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