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 신천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윤형)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15세대에 라면 1박스씩을 지원하는 ‘더불어 행복한 명절’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윤형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신천1.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