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하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대상자 6명 선정

농업인 6명에 3억1000만 원 무이자 융자… 경영 안정·시설 확충 지원

[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예산군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하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 6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운영자금 2명, 시설자금 4명 등 총 6명의 농업인에게 3억1000만 원의 융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농업인은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를 통해 무이자 조건으로 융자를 받아 농업 경영 안정과 시설 확충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융자 지원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발전기금 융자가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9.16 16:04 수정 2026.09.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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