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철호 [기자에게 문의하기] 1 /

사진=다이클로 제공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다이클로의 공식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김원효는 다이클로 초기부터 브랜드 운영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점주이기도 하다. 그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과 상품 개발 등에 참여한 데 이어 아내 심진화와 함께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다이클로는 이번 전속 모델 계약을 기점으로 전국 매장에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모델 이미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향후 부부와 협업한 다양한 PB(자체 브랜드) 상품 제작·판매를 비롯해 기부 활동, 콘서트 개최, 고객 참여형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김원효 부부의 반려견 '태풍이'도 깜짝 출연을 예고하며, 반려견 상품 라인업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김원효는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다이클로 편에 출연, 해당 영상이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