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마천루 중식당] 왕홍단 대표, 서구청장 표창 이어 서부경찰서 감사장 수여… 지역사회 온정 더하는 나눔 행보

- 위기 청소년 선도·결손가정 식사 지원 등 지역 취약계층 온정 나눔 앞장

- 광주서부경찰서 감사장 수여… 서구청장 표창 잇따른 사회공헌 공로 인정

- 법무부 광주출입국 사회통합위원 위촉 등 ‘선한 영향력’ 상생 경영 실천

[마천루에서 제공한 자료로 AI를 활용한 Gemini 이미지입니다.]

청소년 선도 및 소외계층 지원 공로 인정

서구청장 표창·출입국 사회통합위원 위촉 등 이어져

 

광주 서구 쌍촌동의 전통 중식당 ‘마천루’를 운영하는 왕홍단 대표가 지역 소외계층과 위기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서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미지=마천루 왕홍단은 광주서부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마천루에서 제공한 자료로 AI를 활용한 Gemini 이미지입니다.]

광주서부경찰서(서장 전병현)는 10일 서구 쌍촌동 마천루 왕홍단 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왕 대표는 평소 경찰 치안 행정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위기 청소년의 선도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결손가정·불우 청소년들을 위해 식사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왕 대표의 나눔 행보는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서 왕 대표는 서구 발전과 봉사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 서구청(청장 김이강)으로부터 ‘서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법무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사회통합 자원봉사위원’으로 공식 위촉되는 등 다문화·이민자 포용과 지역 상생을 위한 대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4년 개점한 쌍촌동 마천루는 북경·상해식 요리를 선보이며 20여 년간 광주 시민들의 대표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온 중식당이다. 왕 대표는 매장 운영과 더불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선행을 묵묵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왕홍단 대표는 “오랜 시간 마천루를 아껴준 광주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시작한 작은 나눔이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결손가정과 지역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밥 한 끼의 온정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Gemini를 활용한 AI이미지. 전국 꽃배달 서비스 전문 기업 ‘희원플라워’] 
작성 2026.09.15 14:22 수정 2026.09.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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