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부자’는 아버지가 농사지은 최고급새바람콩으로 아들이 직접 첨가물없는 진한콩물두유를 만드는 기업이다.
첫음부터 끝까지 손바뀌없이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기업으로 ‘콩부자’만이 가지고 있는 6611농법으로 오직 밭콩만을 손수 농사지어 특허받은 맷돌 전두유 방식으로 옛날 콩물 그대로 두유를 만들고 연구하고 있다.
특히, 유전자변형없는(NON gmo) 국내산 서리태100%를 두유원물에 담기위해 지속적인 농장관리와 묵은콩을 사용하지 않고 그해 생산된 햇콩만을 사용해 가장 맛있고 고소한 두유를 만드는데 끊임없이 노력하고있다. 그 결과 2026년 대한민국 고객만족 평가원에 주최하는 고객만족 신뢰도 대상에서 서리태두유부분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러한 원물 중심의 두유를 만들어 백화점식품관입점, 암케어요양병원암환우식단제공, 산후조리원 산모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두유를 제공하고있다. 또한 2025년 직접 생산한 서리태를 전량 소진하여 완판하는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매달 홀로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두유기부와 봉사를 통해 사회환원활동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고객 중심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빠르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박범순 ‘콩부자' 대표’는 “양보다 질좋은 원물로 소비자에게 보다 맛있고 건강한 두유를 제공하기 위해 매사에 노력하고 연구할 것”이라며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