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딘정’ 14차 연속 완판… 반복 구매 이어지며 추가 생산 돌입

헤스페리딘·브로멜라인 포뮬러 ‘페리딘정’이 최근 14차 판매 물량까지 연이어 전량 소진되며 15차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페리딘정은 중장년층의 일상적인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헤스페리딘과 브로멜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부원료를 조합해 설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페리딘정은 출시 이후 판매 물량이 꾸준히 소진되면서 생산과 입고를 반복해 왔으며, 최근 준비한 14차 물량까지 전량 판매됐다. 이에 따라 제품 공급이 끊기지 않도록 후속 생산 일정을 앞당겨 15차 물량 확보에 나섰다.

관계자는 이번 14차 연속 완판의 배경으로 신규 고객 유입과 함께 기존 구매 고객의 반복적인 구매가 이어진 점을 꼽았다. 특히 일시적인 판매량 증가보다는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가 다시 제품을 찾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페리딘정 연구·개발팀에서는 “처음부터 단기간 판매량을 높이는 제품보다는 오랫동안 꾸준히 선택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며 “생산 물량이 여러 차례 소진되고 다시 제품을 찾아주시는 고객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제품에 대한 책임감 역시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4차 완판을 하나의 성과로만 생각하기보다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계속 선택할 이유가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며 “현재 추가 생산과 함께 원료 구성과 품질 관리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리딘정은 헤스페리딘과 브로멜라인을 중심으로 포뮬러를 구성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원료를 함께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원료의 종류를 늘리는 방식보다 각 원료의 특성과 전체적인 배합 균형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판매량 증가에 맞춰 생산 규모만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원료 수급부터 제조 및 품질 관리까지 제품 생산 전반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건강 관련 제품은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제품이 아니라 소비자가 꾸준히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생산 효율보다 제품의 기본적인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진행 중인 15차 생산 물량의 안정적인 공급을 추진하는 한편, 기존 고객의 의견과 시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향후 페리딘정의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6.09.10 12:51 수정 2026.09.10 12:51

RSS피드 기사제공처 : 비즈셀미디어 / 등록기자: 박지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