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
꽃에는
아예 관심 없다.
노봉방
살생부
꿀벌도
사마귀도
닥치는 대로
독침과
날카로운 턱으로
모두 끝장낸다.
망나니
말로가 걱정된다.
말벌

[김관식]
시인
노산문학상 수상
백교문학상 대상 수상
김우종문학상 수상
황조근정 훈장
이메일 : kks41900@naver.com
말벌
꽃에는
아예 관심 없다.
노봉방
살생부
꿀벌도
사마귀도
닥치는 대로
독침과
날카로운 턱으로
모두 끝장낸다.
망나니
말로가 걱정된다.
말벌

[김관식]
시인
노산문학상 수상
백교문학상 대상 수상
김우종문학상 수상
황조근정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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