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셀리브, ‘셀플로라크림’ 이어 ‘셀플로라 버블 토너’ 출시…홈케어 라인업 확대

지난해 12월 셀플로라크림 론칭 후 제품군 확장…토너·크림 연계한 스킨케어 루틴 제안

거품 형태 버블 타입 적용…피부결 정돈·수분 관리 고려해 기획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유셀리브(Youcelllive)가 대표 제품 ‘셀플로라크림’에 이어 신제품 ‘셀플로라 버블 토너’를 출시하며 홈케어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지난해 12월 셀플로라크림을 공식 론칭한 이후 유셀리브가 선보이는 셀플로라 라인업 확장의 일환이다. 기존 셀플로라 크림이 국소 부위를 중심으로 한 홈케어에 초점을 맞췄다면, 셀플로라 버블 토너는 세안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으로 기획됐다.

유셀리브 셀플로라크림은 출시 약 두 달여 만인 지난 3월 2일 준비된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면서 3월 3일부터 예약 판매로 전환된 바 있다. 당시 유셀리브는 추가 생산 물량을 확대해 제품 공급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이후 셀플로라 제품군을 확장하기 위한 후속 제품 개발도 진행해왔다.

셀플로라크림은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AHA·BHA·PHA 성분을 배합해 피부 각질을 정돈하는 데 초점을 두고 보습 및 진정을 고려한 성분을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좁은 입구 형태의 전용 패키지를 적용해 필요한 부위에 덜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새롭게 선보인 셀플로라 버블 토너는 셀플로라 크림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사용 단계와 목적을 구분했다. 세안 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결을 정돈하는 한편, 피지와 각질 등으로 거칠게 느껴질 수 있는 피부를 일상적인 스킨케어 과정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유셀리브 측 설명이다.

사용 방식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일반적인 액상 토너를 화장솜 등에 덜어 사용하는 방식과 달리 셀플로라 버블 토너는 내용물이 거품 형태로 나오는 버블 타입을 적용했다. 세안 후 적당량을 덜어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바르고 가볍게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유셀리브는 셀플로라 버블 토너와 셀플로라 크림의 사용 단계를 연결해 일상적인 홈케어 루틴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버블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셀플로라 크림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셀플로라 버블 토너 출시는 유셀리브의 제품 전략이 기존 셀플로라크림을 중심으로 한 국소 부위 관리에서 피부결과 수분 등을 고려한 데일리 스킨케어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유셀리브는 향후에도 셀플로라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피부 상태와 스킨케어 단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별 사용 목적을 구분하고, 성분 구성과 사용 방식 등을 고려한 홈케어 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유셀리브 관계자는 “셀플로라크림 출시 이후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스킨케어 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셀플로라 버블 토너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품별 사용 목적과 성분 구성을 고려해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홈케어 루틴을 구성할 수 있도록 셀플로라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6.09.01 17:00 수정 2026.09.01 17:0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얼리어답터신문 / 등록기자: 김승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