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종합문예유성 대한민국가요작사가협회, 「가요음반 제1집」 참여 작품 저작권 등록
한국저작권위원회 등록 절차 완료… 창작자의 권리 보호와 작품 가치 높여

(사)종합문예유성 대한민국가요작사가협회(회장 소순갑)가 제작한 「가요음반 제1집」 참여곡의 아름다운 가사 작품들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등록 절차를 거쳐 정식 「저작권 등록증」을 취득했다. 이번 저작권 등록은 「가요음반 제1집」에 참여한 작사가들의 창작물이 공식적인 등록 절차를 통해 체계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저작권 등록증은 (사)종합문예유성 노벨재단 산하 『제너럴타임즈 매거진』 제30호 컬러 화보에도 게재되었으며 9월에 발간된다. 아울러 『노벨저널』을 비롯한 다수의 언론매체를 통해 관련 소식이 소개되었다. 저작권 등록은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에 관한 권리 관계를 명확하게 하는 중요한 절차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저작권 관련 전문기관으로서 저작권 등록을 비롯해 저작권 보호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사)종합문예유성 대한민국가요작사가협회 소속 작사가들의 작품이 정식 저작권 등록을 마친 것은 그동안 이어온 창작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작품 활동이 하나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한 편의 노랫말에는 작사가가 오랜 시간 다듬어 온 삶의 이야기와 감성, 깊은 사유와 예술혼이 고스란히 담긴다. 이번 저작권 등록을 통해 「가요음반 제1집」에 수록된 작품들은 창작자의 소중한 지적재산으로 더욱 체계적인 보호를 받게 됐으며, 앞으로 음원과 공연, 영상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는 기반 또한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저작권 등록증」을 취득한 「가요음반 제1집」 참여 작사가 명단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사)종합문예유성 대한민국가요작사가협회 「가요음반 제1집」 가사 저작권 등록증 취득 참여 작사가 명단]
김정순, 김현숙, 문태현(2곡), 배근익, 소순갑, 오순남, 이연수, 장영순(필명 장상아), 정용완, 정지향, 정태익(2곡), 조덕수, 조성애, 최현희, 황유성









(사)종합문예유성 대한민국가요작사가협회는 작사가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작품 가치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창작 작품이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발표와 홍보의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사)종합문예유성 대한민국가요작사가협회 소순갑 회장은 창작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소속 작사가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깊이 있는 노랫말과 아름다운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 가요문화와 문화예술 발전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벨저널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