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국가유산진흥원
우리 소리 바라지 두 번째 구성원은 조성재 아쟁 연주가이다. 조성재 명인의 어머니도 강민수 대표 아버지만큼 유명한 분이다. 진도씻김굿 무형문화재 송순단 선생님이라고 한다. 송순단 선생님은 딸 송가인이 유명해지면서, 송가인의 어머니로 알려졌다.
씻김굿은 죽은 이의 영혼이 이승에서 풀지 못한 원한을 풀고서 즐겁고 편안한 세계로 갈 수 있도록 기원하는 굿이다. 진도 씻김굿은 진도 지역에서 전해 내려온 전통이다.
진도씻김굿은 죽은 사람 뿐 아니라 산 사람의 무사함을 기원하는 불교적 성격을 띠고 있는 굿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