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베라가 뉴질랜드 원료를 활용한 유산균 제품 ‘프룩토뉴트럴’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관리를 일상적인 생활 습관의 하나로 받아들이는 소비자가 늘면서 매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찾는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제품을 선택할 때 원료의 종류뿐 아니라 원산지와 배합 구성, 섭취 방법 등을 함께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아오베라는 이러한 소비 환경을 고려해 뉴질랜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룩토뉴트럴을 기획했다. 프룩토뉴트럴은 유산균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의 원료 구성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기획 과정에서는 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원료 구성과 관련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오베라는 프룩토뉴트럴을 통해 화려한 표현이나 과도한 기능성 강조보다는 제품 자체의 구성과 원료 정보를 중심으로 소비자와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아오베라는 이번 프룩토뉴트럴 론칭에서 ‘뉴질랜드 유산균’이라는 제품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건강 관련 제품의 경우 소비자가 제품명이나 광고 문구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표시사항과 원재료명, 섭취 방법 등을 확인하고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프룩토뉴트럴은 매일 이어지는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고려해 기획됐다. 아오베라는 제품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도 특정 질환의 예방이나 치료, 의약품과 같은 효과를 표방하기보다 식품으로서 갖는 제품 특성과 원료 구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아오베라는 프룩토뉴트럴의 제품 정보와 원료에 대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하고,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오베라는 프룩토뉴트럴 론칭을 계기로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관리 방식에 맞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프룩토뉴트럴의 구체적인 원재료와 섭취량, 섭취 방법 등은 제품에 표시된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