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종합광고대행사 준콤…최양희 이사, 고객과 브랜드를 잇는 소통 강화

■ 20년 이상 축적한 광고·홍보 경험 바탕으로 TV·라디오·디지털 등 통합 마케팅 영역 확대

■ 26년 업력과 다양한 광고 프로젝트 경험…고객 중심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강조

[사진] 주식회사 준콤 최양희 이사

광고와 홍보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단순한 매체 광고를 넘어 브랜드의 특성과 소비자 접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통합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종합광고대행사 ㈜준콤과 최양희 이사의 역할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준콤은 2001년 설립된 광고대행사로 광고기획 및 대행을 비롯해 TV CF, 라디오 CM, PPL, 방송협찬, 디지털 캠페인, 행사 및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개된 기업정보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광고기획부터 제작과 매체 집행까지 폭넓은 사업 영역을 갖추고 있다.

 

특히 준콤은 오랜 기간 광고업계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방송 매체와 디지털 영역을 함께 활용하는 통합적인 광고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의 미디어 이용 행태가 TV와 라디오 중심에서 유튜브와 SNS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빠르게 확장되는 상황에서 광고주가 다양한 접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 과정에서 최양희 이사는 준콤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광고·홍보 업무에 참여하고 있다. 과거 뉴스와이어에 공개된 자료에서도 최양희 이사가 준콤의 홍보대행 담당자로 소개된 바 있으며, 최근 준콤 관련 보도에서도 회사의 주요 인사로 최양희 이사의 발언이 인용됐다.

 

최근 준콤 관련 보도에서는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의 퇴임을 계기로 조직의 역사와 기업문화에 대한 구성원들의 평가가 소개되기도 했다. 최양희 이사는 해당 행사에서 오랜 기간 함께한 임직원의 역할과 조직 내 신뢰를 강조하며 준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직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광고대행사의 경쟁력이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능력에만 머무르지 않고, 광고주의 사업 목표를 이해하고 적합한 매체와 콘텐츠를 조합하는 기획력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 실무 경험과 고객과의 신뢰를 동시에 갖춘 인력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준콤 역시 방송광고와 디지털 마케팅, PPL 및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을 연결하면서 광고주의 요구에 대응하는 종합광고대행사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정보상 준콤은 광고대행업을 주요 업종으로 하며, 광고기획·제작·행사·영상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양희 이사는 이러한 준콤의 사업 영역 안에서 고객과 시장을 연결하는 실무적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광고주의 입장에서 필요한 매체와 콘텐츠를 고민하고, 변화하는 광고 환경에 맞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광고업계 실무자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광고시장이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지만 방송과 콘텐츠, 온라인 매체가 각각 별개의 영역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광고주의 목적에 맞춰 여러 매체를 적절하게 조합하고 실행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준콤은 현재도 TV·라디오를 비롯한 방송광고와 PPL, 디지털 광고, 콘텐츠 및 영상 제작 등 다양한 광고·홍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축적한 광고시장 경험과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바탕으로 종합광고대행사로서 사업 영역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작성 2026.08.27 14:38 수정 2026.08.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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