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동행굿프렌즈(대표 이영민)가 201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약 10년간 이어온 실종 아동 및 실종 노인 예방 캠페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간 축적한 양질의 콘텐츠와 70만 명의 서포터즈 기반을 결합한 공익 사이트 '치매예방 정보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치매예방 정보센터는 치매 예방에 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이용자들이 겪는 두 가지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했다. 하나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일일이 키워드를 검색해야 하는 수고로움이고, 다른 하나는 그렇게 찾은 정보의 진위를 스스로 걸러내기 어렵다는 점이다. 치매예방정보센터는 이 두 가지, 즉 치매 관련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한번에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지역 신경과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이용자들이 전문 의료진과 상담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특히 치매예방정보센터는 70만 명에 달하는 서포터즈가 실생활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역 소상공인과의 연계를 통해 서포터즈의 매장 이용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상권 매출 신장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회원들은 이러한 지역 소상공인 매장 이용 혜택 외에도, 치매예방정보센터 후원사가 제공하는 상품을 매우 저렴하거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나눔동행굿프렌즈 이영민 대표는 "10년간 실종 아동·실종 노인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며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치매예방정보센터를 통해 공익적 가치와 서포터즈에게 돌아가는 실질적 혜택을 동시에 실현하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동행굿프렌즈는 이번 치매예방정보센터 오픈을 계기로 치매 예방 관련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