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모델 김유은 (8세) 아이돌 유망주
PGKFW2026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K-POP 패션쇼에서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작은 거인의 눈부신 탄생”…8세 김유은, 600여 관객 사로잡고 방송 무대로
PGKFW 런웨이와 K-POP 커버댄스에서 압도적인 존재감…8월 24일 ‘CHAT G BEAUTY 시즌2’ 출연 예정
지난 5월 15일 그랜드 워커힐에서 개최된 ‘PGKFW PRANKERS GLOBAL K-POP FASHION WEEK’ 무대에서
단숨에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별한 주인공이 있다.
바로 올해 8세인 키즈모델 김유은이다.
앙등맞은 표정 .. 귀여움 발산 -- 김유은
이날 행사장에는 약 600명의 관객이 자리한 가운데 국내외 디자이너 패션쇼를
비롯해 아이돌 꿈나무들의 그룹별 K-POP 커버댄스와 모델 런웨이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프랭커스 박기량 대표와 피날레 런웨이 (왼쪽 김유은 8세 . 오른쪽 박한빛 7세)
김유은은 아이돌 꿈나무 1그룹으로 출연해 작은 체구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당찬 무대 표현력과
압도적인 귀여움을 선보였다. 런웨이에서는 자신감 있는 워킹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구사했고,
커버댄스 무대에서는 앙증맞으면서도
정확한 동작과 풍부한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유은이 표정과 동작을 바꿀 때마다 객석에서는 “너무 귀엽다”는 탄성과 박수가 이어졌다.
단순히 어린아이의 귀여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음악과 무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매력을
표현하는 모습에서 타고난 연예인의 끼와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카메라 앞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표정 연기와 무대를 즐기는 당당한 자세가 인상적이었다.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관객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과 자신만의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김유은은 이날 가장 주목받은 아이돌 꿈나무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올랐다.
행사와 함께 진행된 대형 연예기획사 내방 오디션에서도 김유은의 가능성은 주목받았다.
모델 워킹과 댄스, 표정 연기를 고루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은 향후 키즈모델을 넘어 방송과 광고,
K-POP 무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줬다.
김유은의 도전은 방송 무대로 이어진다.
김유은은 8월 24일 녹화되는 채널와이드
예능 프로그램 ‘CHAT G BEAUTY 시즌2’ 특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아이돌 꿈나무와 성인 패션모델 특집’으로 꾸며지며,
김유은은 프랭커스 박기량 대표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방송에는 달샤벳 출신 수빈, 배우 겸 가수 배슬기, 브브걸 민영 등이 MC로 함께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수많은 관객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무대를 온전히 즐겼던 김유은.
작은 손짓과 표정 하나로 객석에 미소를 선물한 이 여덟 살 소녀에게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특별한 힘이 있다.
그랜드 워커힐 런웨이에서 발견된 작은 별이 이제 방송 카메라 앞에 선다.
키즈모델과 아이돌 꿈나무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김유은의 눈부신 행보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기자의 시선
김유은은 단순히 ‘귀여운 어린이 모델’이라는 표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아이다.
관객의 시선을 이해하는 표정, 음악을 즐기는 몸짓,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은 분명 타고난 재능이다.
아직 여덟 살이지만 그 작은 존재가 만들어내는 에너지는 결코 작지 않았다.
체계적인 교육과 경험이 더해진다면 모델과 방송,
K-POP 무대를 넘나드는 차세대 스타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