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가 끝이 아니었다”…베트남 우드펠렛 ‘실제 공급계약’까지, TPT 실물경제 확장 속도

FOUR NIX와 무역결제 MOA 이후 후속 계약 단계 돌입

HERCULES ENTERPRISE KOREA가 우드펠렛 공급계약서 작성

‘MOA→실물무역→결제 생태계’…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의 베트남 프로젝트 구체화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의 베트남 실물경제 진출 프로젝트가 MOA 체결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공급계약 단계로 한 발 더 나아갔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앞서 베트남 현지에서 FOUR NIX JOINT STOCK COMPANY와 무역대금 결제 분야에 TPT(Triple Plus Token)를 연계하기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하며 TPT의 실물경제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에는 그 후속 과정으로 우드펠렛(Wood Pellet) 공급계약서가 작성되면서 실물 무역 프로젝트가 보다 구체적인 단계에 진입했다.


HERCULES ENTERPRISE KOREA는 해당 공급계약서를 작성함으로써 베트남 현지 우드펠렛 공급을 기반으로 실제 무역거래를 추진하기 위한 후속 절차를 밟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말뿐인 MOA 아니다”…실제 공급계약으로 이어졌다.


이번 움직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MOA 이후 실제 상품 공급을 위한 계약 단계가 이어졌다는 점이다.


앞선 FOUR NIX와의 MOA가 TPT를 무역대금 결제 영역과 연결하기 위한 기반이었다면, 이번 우드펠렛 공급계약서 작성은 실제 상품과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무역사업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이 그리는 구조 역시 점차 선명해지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 확보 → MOA 체결 → 실물상품 공급계약 → 국제 무역거래 → TPT 결제 생태계 연계.


단순히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토큰을 넘어 실제 상품이 움직이고 기업 간 대금이 오가는 글로벌 무역시장까지 TPT의 활용 영역을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

 


거래소 넘어 ‘실제 무역시장’으로…TPT 활용처 넓힌다.


특히 우드펠렛은 실제 국제 공급과 대금결제가 수반되는 실물 상품이라는 점에서 이번 후속 계약은 의미가 크다.


향후 실제 물량 공급과 무역대금 결제가 진행되고 그 과정에서 TPT 활용까지 현실화될 경우,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이 추진하는 ‘블록체인과 실물경제의 연결’이 한층 구체적인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외 기업 및 실물사업 파트너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글로벌 거래소 진출과 함께 TPT의 실제 활용처를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MOA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공급계약 단계까지.


글로벌 거래소 → 해외 파트너 → MOA → 실물 공급계약 → 국제무역 → TPT 결제 생태계.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이 추진해온 글로벌 전략이 하나씩 구체화되면서 베트남에서 시작된 프로젝트가 TPT 글로벌 실사용 생태계 확대의 본격적인 신호탄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작성 2026.08.23 22:51 수정 2026.08.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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