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
여름철 햇볕가려
올챙이들 양산되고
흐르는 개구리밥
보듬으니 엄마 손길
잠자리
쉬어서 간다,
물 위 방석 참 좋다.

[김영기]
제주시 출생
월간 『아동문예』동시당선(1984)
『나래시조』 시조 당선(2006).
한국동시문학상, 제주예술인상 수상.
동시및 동시조집 『날개의 꿈?(1990) 외 15권,
시조집 ?갈무리하는 하루?(2008) 외 6권 발간.
연잎
여름철 햇볕가려
올챙이들 양산되고
흐르는 개구리밥
보듬으니 엄마 손길
잠자리
쉬어서 간다,
물 위 방석 참 좋다.

[김영기]
제주시 출생
월간 『아동문예』동시당선(1984)
『나래시조』 시조 당선(2006).
한국동시문학상, 제주예술인상 수상.
동시및 동시조집 『날개의 꿈?(1990) 외 15권,
시조집 ?갈무리하는 하루?(2008) 외 6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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