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이동에서 피부관리 전문 브랜드 ‘에일린에스테틱’을 운영하는 안지민 대표가 피부학 관련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1:1 맞춤형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일린에스테틱은 획일화된 프로그램을 적용하기보다 고객마다 다른 피부 타입과 당일 컨디션, 피부 고민 등을 고려해 관리 방향을 제안하는 맞춤형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포항 이동에 위치한 매장은 약 5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안지민 대표를 포함해 총 4명의 테라피스트가 상주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테라피스트들은 최소 7년 이상의 현장 경력을 갖추고 있으며, 오픈 이후 담당 테라피스트의 교체 없이 기존 구성원들이 고객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에일린에스테틱을 이끄는 안지민 대표는 뷰티 분야에서 실무와 교육 경험을 쌓아왔다. 안 대표는 2018년부터 속눈썹·피부미용·왁싱 등 뷰티 관련 분야의 수석 심사위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포항 지역 미용학원에서 피부학 강사로 활동하며 피부미용 전문 인력 양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현장에서 고객의 피부를 직접 관리하는 동시에 피부학 이론을 교육하는 강사 활동을 병행하면서 쌓은 경험을 실제 고객 관리에도 적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일린에스테틱은 고객이 방문하면 현재 피부 컨디션과 고민 등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사람마다 피부 타입과 생활환경이 다르고 같은 고객도 계절이나 컨디션에 따라 피부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정해진 관리 방식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개인별 피부 특성을 고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안지민 대표는 “피부관리는 단순히 피부의 겉면을 가꾸는 것만으로 접근하기보다 피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동안 현장과 교육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에게 필요한 관리 방향을 제안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에일린에스테틱은 고객 관리의 연속성을 위해 테라피스트 운영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매장 오픈 이후 기존 테라피스트들이 꾸준히 근무하면서 고객의 피부 컨디션과 기존 관리 내용, 관리 선호도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고객 접근성을 고려해 365일 연중무휴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주말 이용 고객 등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해 예약 일정에 맞춰 피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안 대표는 “피부 상태는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고객도 계절이나 생활습관,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상담과 관찰이 중요하다”며 “정해진 관리를 일률적으로 권하기보다 현재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적합한 관리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에스테틱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픈 이후 함께해 온 테라피스트들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어 고객의 피부 특성과 관리 성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운영상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1:1 맞춤형 피부관리와 안정적인 테라피스트 운영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피부관리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에일린에스테틱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로159번길 6에 위치해 있으며,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ileen_aesthetic_official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