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먹어보면 다시 찾는다… 원영식품 신안 '재래돌김'

거칠고 두툼한 옛날 김맛을 찾는 소비가 조미김 시장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

밥상 반찬이 마땅치 않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것이 김이다. 흰밥에 김 한 장이면 한 끼가 되는 든든한 기본 반찬이지만, 한번 먹어보고 자꾸 손이 가는 맛이어야 밥도둑의 원조 '김'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원영식품 재래돌김은 그 중심에 있는 품목이라 할 수 있다.


원영식품 돌김은 봉지를 뜯는 순간 표면이 거칠고 구멍이 숭숭 나 있어 투박하지만,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아 바다 향과 고소함이 진하고 눅눅하지 않고 바삭함이 오래가는 게 특징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3년째 스토어를 운영해 온 원영식품의 국산 신안 조미 재래 돌김이 판매되고 있다. 국내 대표 김 산지로 꼽히는 전남 신안에서 난 재래 돌김을 조미해 400g 단위로 담은 구성이다.


굽고 간을 하는 과정을 마쳐 봉지를 뜯어 바로 상에 올릴 수 있고, 명절 선물세트나 기업 선물로 나가는 최고의 상품이다.


이 상품에는 소비자들이 직접 쓴 170건의 구매 후기가 쌓여 있고 평점은 5점 만점에 4.9점으로, 김에서는 드물게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조미김을 고를 때는 원산지와 김의 종류, 선택이 중요하다.


원영식품 관계자는 "신안 바다에서 난 재래 돌김 특유의 진한 향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추어 원초를 구매했으며, 옛날 김맛을 기억하는 분들이 다시 찾는 최고의 맛있는 김을 굽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20년 단골 고객분들이 계속 만족해 하시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소비가 명절 선물 수요와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포털 검색창에 '원영식품' 또는 '원영식품 재래돌김'을 검색하면 공식 판매처를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8.20 11:49 수정 2026.09.2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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