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한정찬] 119 구조 구급 - 현장의 등불

[한국공공정책신문=최진실 기자]  시인 한정찬의 "119 구조 구급 - 현장의 등불"


 

119 구조 구급

- 현장의 등불

 

 

현장을

미리 살펴

위험을 막고

인명 구조하라.

 

환자의

의식 확인

기도 확보 후

생명을 지켜라.

 

119

상황 전파

정확한 위치

신속히 전하라.

 

위급한

응급 처치

침착 정확히

인계는 분명히.

 

불길 앞

안전하게

보호장비를

먼저 착용하라.


담벼락

무너진 곳

가까이 갈 때

추가 붕괴 살펴.


환자에

다가가서

안심시키고

두려움 덜어라.


구조자

한마음은

생명을 향해

끝까지 잘 가라.

 

현장의

환자 우선

동료의 협력

임무를 다하라.


침착이

첫째 용기

정확한 처치

생명을 살린다.

 

 

한정찬

□ (사)한국공무원문학협회 고문, (사)한국문인협회원, (사)국제펜한국본부회원, 한국시조시인협회원 외

□ 시집 ‘한 줄기 바람(1988)외 29권, 한정찬시전집 2권, 한정찬시선집 1권’ 외

□ 녹조근정훈장, 근정포장, 국무총리상, 농촌문학상, 옥로문학상, 충남문학대상, 충청남도문화상 외



작성 2026.08.19 18:24 수정 2026.08.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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