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에도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동산생각’ 박성준 대표가 VR(가상현실)과 3D 콘텐츠를 접목한 차별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추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박성준 대표가 추구하는 방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는 부동산’이다. 고객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야만 부동산의 공간과 구조를 확인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VR과 3D 콘텐츠를 통해 공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부동산은 위치와 주변 환경은 물론 내부 구조와 공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고객의 일정이나 거주지역에 따라 매번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박 대표는 이러한 현실적인 불편을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보완하고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부동산 정보를 전달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VR과 3D 콘텐츠를 활용하면 고객은 실제 현장 방문에 앞서 공간의 특징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 대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연결해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인하고, 이후 현장 방문과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차별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박 대표의 또 다른 경쟁력은 꾸준한 자기계발과 자기경영이다. 그는 평소 독서를 생활화하고 바인더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기록하고 정리하면서 자신의 목표와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단순히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와 생활에 적용하고 다시 기록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러한 습관은 변화가 빠른 부동산 시장과 디지털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
특히 박 대표는 자신이 공부하고 경험하며 얻은 지식을 혼자만의 자산으로 남겨두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지역주민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배운 내용과 경험을 강의로 나누며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성준 대표는 “독서와 기록을 통해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것을 실제 생활과 업무에서 활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눌 때 지식의 가치가 더욱 커진다고 생각한다”며 “부동산을 단순히 매물을 소개하는 공간이 아니라 정보와 경험, 사람을 연결하는 곳으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VR과 3D 콘텐츠를 활용하면 고객이 시간과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부동산 공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에게 정확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현재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파트너스로도 함께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를 계기로 온라인 콘텐츠 활용과 다양한 분야의 협업 가능성을 살펴보면서 ‘부동산생각’만의 경쟁력을 더욱 내실 있게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그는 부동산과 디지털 콘텐츠의 결합뿐 아니라 교육과 지역사회 지식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방침이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현장에 적용하면서 그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다시 고객과 지역주민에게 전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박 대표는 “변화하는 시대에는 부동산 분야도 기존 방식만 고집하기보다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기록하며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연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독서와 바인더를 통한 자기계발에서 VR·3D 콘텐츠를 활용한 부동산 서비스, 지역주민과 고객을 위한 강의와 지식 나눔까지. 박성준 대표가 추구하는 ‘부동산생각’은 단순한 부동산 중개를 넘어 배움과 기술, 콘텐츠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파트너스 활동까지 더해지면서 박 대표가 앞으로 디지털 기술과 현장 경험을 어떻게 연결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줄이는 차별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만들어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