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상회, 직접 준비한 안주로 사상역 지역 고객 맞이..

수육과 오징어초무침 조합 앞세워 사상역 저녁 모임 수요 공략

직접 준비한 한식 안주와 편안한 분위기로 지역 고객 방문 확대 기대

별별상회 전경

부산 사상구 사상역 인근에 위치한 별별상회가 대표 메뉴인 수육과 오징어초무침을 중심으로 매장 브랜드를 새롭게 정리하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별별상회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한잔 또는 지인과의 식사, 동네 모임에 어울리는 한식 기반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직접 준비한 요리 메뉴로 사상역 부근 친근한 동네 술집으로 주민들에게 알려져 있다.

 

별별상회는 부산 사상구에 자리한 외식 매장으로, 2024년 6월 개업 이후 동네 주민들 대상으로 운영돼 왔다. 늦은 저녁 시간대까지 운영되는 만큼 사상역 인근에서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기려는 고객에게 접근성이 높은 매장으로 평가된다.

 

별별상회의 대표 메뉴는 수육과 오징어초무침이다. 부드럽게 준비한 수육은 든든한 식사형 안주로, 새콤매콤한 오징어초무침은 입맛을 돋우는 메뉴로 구성돼 서로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특히 두 메뉴를 함께 주문할 경우 담백함과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첫 방문 고객도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수가 있다.

 

별별상회는 매장에서 직접 준비하는 메뉴를 바탕으로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으며, “사상역에서 수육과 오징어초무침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네 술상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별별상회 윤지수 사장은 “별별상회는 거창한 공간보다 편하게 들러 맛있는 안주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가게를 지향하고 있다”며 “수육과 오징어초무침처럼 별별상회가 잘할 수 있는 메뉴를 꾸준히 다듬어 사상역을 찾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매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8.19 12:17 수정 2026.08.19 12:17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최재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