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동풋볼클럽, 유소년 축구 현장에서 이어가는 힘찬 발걸음

전북 익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유소년 축구클럽

정상민 감독의 신의 한 수, 2026 보은컵 국제유소년축구왕중왕전 4학년부 우승

선수반과 취미반을 운영하며 축구 활동 이어가

전북 익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리동풋볼클럽이 유소년 축구 현장에서 팀의 이름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이리동풋볼클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카데미와 선수반·취미반 입단 안내, 교육 내용, 코칭스태프와 출신 선수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축구를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선수 진학을 준비하는 유소년까지 다양한 형태로 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이리동풋볼클럽 4학년팀이 ‘2026 보은컵 국제유소년축구왕중왕전’ 4학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여러 경기를 소화하며 이리동풋볼클럽의 이름을 알렸다.

 

이리동풋볼클럽의 경기 모습과 대회 기록은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실제 경기 영상과 활동 소식은 선수들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이리동풋볼클럽을 알리는 자료가 되고 있다.

 

익산에서 출발해 다양한 축구 현장에서 이름을 이어가고 있는 이리동풋볼클럽. 

앞으로 선수들이 만들어 갈 경기와 이리동풋볼클럽의 새로운 활동에도 관심이 모인다.

작성 2026.08.18 18:52 수정 2026.08.18 18:52

RSS피드 기사제공처 : 미래의 선수들 / 등록기자: 이성휘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