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com “내 사업 MBTI는?”…광고 몰라도 AI가 필요한 전략부터 추천

광고 몰라도 시작 가능…AI가 먼저 필요한 마케팅 전략부터 추천

8개 질문으로 16가지 유형 진단…예산 같아도 광고 구성은 다르게

‘진단 → 전략 추천 → 예산 선택 → 맞춤 패키지’로 광고 선택 간소화

광고를 잘 모르는 사업자가 온라인 광고를 시작하려면 수많은 선택지가 기다리고 있다.

블로그 마케팅부터 SNS, 뉴스·언론 송출, 검색 유입까지 상품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어떤 광고를 먼저 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AI 광고 플랫폼 그로.com은 이러한 선택 과정을 줄이기 위해 ‘마케팅 MBTI’를 핵심 진단 서비스로 운영한다.

핵심은 광고상품을 먼저 보여주지 않는 것이다.

먼저 사업체의 마케팅 성향을 진단한 뒤 결과에 따라 적합한 광고 방향과 패키지를 제시한다.

그로 AI는 8개의 질문을 통해 사업체를 총 16가지 마케팅 유형 중 하나로 분석한다.

진단을 마치면 자신의 유형과 함께 현재 사업에서 먼저 진행할 광고의 우선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현재 광고 예산을 선택하면 유형에 맞게 구성된 패키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예산이 같더라도 사업 유형에 따라 실제 광고 구성은 달라질 수 있다. 검색 고객 확보가 중요한 사업과 SNS 확산이 중요한 사업에 동일한 광고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취지다.

고객은 광고상품의 전문 용어를 모두 이해하지 않더라도 ‘진단 → 유형 확인 → 전략 추천 → 예산 선택 → 맞춤 패키지 → 주문’ 순서로 광고를 시작할 수 있다.

“내 사업 MBTI는?”

그로.com은 이 질문을 통해 광고회사나 광고상품을 고르기 전에 먼저 자신의 사업에 필요한 마케팅 방향을 확인하는 새로운 광고 선택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김세진 미도리마케팅 대표는 지난 5년간 광고 현장에서 축적한 실전 마케팅 노하우와 업종별 광고 경험을 AI에 학습시키고, 다양한 광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그 경험을 집약해 만든 것이 그로.com이며, AI가 사업체의 마케팅 유형을 진단하고 광고 전략 추천부터 상품 선택, 실제 광고 실행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작성 2026.08.18 16:47 수정 2026.08.18 16:4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얼리어답터신문 / 등록기자: 김지용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