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서 4년 전 책정된 분양가를 유지한 아파트 단지가 공급된다.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는 전용면적 44~84㎡ 규모의 440가구로 조성된다. 전용 84㎡ 기준 분양가격은 10억 원 초반대로 책정됐다.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6층까지 4개 동으로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천왕역 2번 출구가 도보 거리 내에 있어 역세권 단지로 평가받는다.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약 7분,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에 이동 가능하며, 강남권 주요 지역인 반포와 청담, 고속터미널역까지도 30분대면 닿을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오남중학교가 있고, 도보 5분 거리에는 오류남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덕일전자공업고등학교가 자리한다. 인근에는 우신중·우신고·세종과학고 등 명문 학교들도 위치해 있다.
주변 자연환경과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천왕산과 개웅산이 단지 양옆을 감싸며 가족캠핑장, 구로올레길, 개봉공원 등 녹지 공간이 가깝다. 광명전통재래시장,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상업시설도 인근에 자리한다. 아울러 천왕파출소, 오류보건소, 구로우체국 등 관공서 이용도 수월하다.
이 단지는 2022년 분양가를 유지해 공급하는 점에서 주변 시세 변동에도 일정 가격선을 방어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 서남권에서 역세권과 교육, 자연환경을 고루 갖춘 아파트 공급이라는 점에서 지역 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문의 1844-0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