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마운 이들에게 전할 마음의 무게까지 헤아린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지난 6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SFG의 올해 추석 귀한선물세트는 8천만 고객 방문을 기념해 소비자 혜택을 대폭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업장 판매가 대비 최대 59%의 할인을 제공하며, 특히 8월 31일까지 사전 예약하는 얼리버드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을 적용해 명절 물가 부담을 더욱 낮췄다. 판매 기간은 오는 9월 27일까지이며, 택배 주문은 배송 기간을 고려해 9월 18일 마감된다.

▲SFG가 8천만 고객 방문을 기념해 선보인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포스터. 최대 59% 할인과 얼리버드 5% 추가 혜택이 포함됐다. (제공=SFG)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사은품도 금액대별로 세분화했다. 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구매 시 '육포세트'를 특별 선물로 증정한다. 30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결제액에 따라 100만 원당 최대 15만 원의 ‘SFG 기프트카드’를 차등 지급해 체감 만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장기화된 고물가 속에서도 명절의 풍성함은 잃지 않도록 실속형 상품과 최고급 프리미엄 상품을 동시에 강화하는 바벨전략(양극단 수요를 동시 공략하는 마케팅 기법)을 구사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선물세트 라인업은 ‘特(특)최상급 눈꽃한우 No.9’, ‘한우 선물세트’, ‘우육 선물세트’, ‘돈육 선물세트’, ‘미식 선물세트’ 등 5가지 카테고리로 세분화해 목적과 예산별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초프리미엄 라인인 ‘特최상급 눈꽃한우 No.9’ 선물세트는 1++ 등급 한우 중에서도 마블링 최고 등급(BMS No.9)을 뜻하는 투뿔넘버나인 원육만 엄선해 90만 원대로 선보인다. 등심과 안심, 채끝 총 3.2kg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 귀한 분을 향한 각별한 예우를 표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구성했다. 최상의 선도 유지를 위해 한정 수량만 업장 픽업 전용으로 운영된다.
‘한우 선물세트’ 라인업인 설화한우 시리즈(실속세트, 등심세트, 명품세트)는 20만 원대부터 최대 30만 원대 중반의 가격대로 기획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명절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우육 선물세트’는 ‘양념소불고기’, ‘양념LA갈비’, ‘소양념구이’, ‘양념本갈비’ 등을 내세워 6만 원대부터 30만 원대까지 중량과 구성을 다변화했다. ‘돈육 선물세트’ 역시 5만 원대를 시작으로 10만 원대 초반까지 합리적인 가격대에 ‘돼지양념구이세트’, ‘한돈양념구이세트’, ‘귀한한돈모둠세트’ 등을 배치해 가계 부담은 덜어내고 선물의 가치는 고스란히 보전했다.
주류 및 곁들임 상품으로 새롭게 묶어낸 ‘미식 선물세트’ 카테고리도 눈길을 끈다. 5만 원대부터 10만 원의 가격으로 ‘송도갈비우육포양념갈비맛세트’, ‘와인&육포세트’, 정통일식 브랜드 ‘긴자’의 사케를 담은 ‘긴자준마이긴죠독구리세트’를 기획 상품에 포함시켰다. 선물의 품격을 더하기 위해 업장 방문 수령 고객에게는 사전 예약 시 정성스러운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SFG 관계자는 “원육 선별부터 양념 숙성까지 외식 전문 기업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맛과 품질을 타협하지 않았다”며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고객의 명절 준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얼리버드 추가 할인 등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한 만큼, 소중한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을 내어주고 싶은 고객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