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씨, 전국 꽃배달 브랜드 ‘꽃사랑청년’ 고객 신뢰 기반 화훼 유통 서비스 강화

■ 전국 꽃집 네트워크 기반 근조·축하화환 등 화훼 상품 서비스 운영

■ 온라인 주문·B2B 수발주 시스템으로 화훼 유통 디지털화 추진

■ 당일 배송·배송 완료 사진 제공 등 고객 편의 중심 서비스 강화

와이엠씨(YMC)는 전국 꽃배달 브랜드 ‘꽃사랑청년’​을 운영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운영과 화훼 유통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꽃사랑청년은 전국 꽃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근조화환과 축하화환을 비롯해 꽃다발, 꽃바구니, 화분 등 다양한 화훼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전국 단위의 배송 인프라를 활용해 당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송 완료 사진을 제공하는 등 주문 이후 과정에서도 고객이 배송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온라인 주문 시스템도 꽃사랑청년의 주요 특징이다.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선택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경조사 등 시간과 정확성이 중요한 화환 배송 분야에서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와이엠씨는 단순한 꽃 상품 판매를 넘어 화훼 유통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시스템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온라인 주문 환경과 함께 B2B 수·발주 시스템을 운영하며 주문 및 유통 과정의 체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고객 중심 운영과 서비스 체계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와이엠씨의 꽃사랑청년은 ‘대한민국 고객만족 신뢰도 대상’ 화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꽃배달 서비스를 만드는 데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며 “서비스 품질과 배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향후 화훼를 넘어 경조 및 선물 서비스를 연결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와이엠씨는 앞으로도 전국 꽃집 네트워크와 디지털 주문·유통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에서의 편의성을 높이고, 화훼 유통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작성 2026.08.10 10:10 수정 2026.08.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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