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간호학과 동문, 창원문성대학교 전임교원에 나란히 임용돼

국립창원대 간호학과 김소희(왼쪽), 박재은 동문/사진=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 간호학과는 일반대학원 간호학과 김소희 동문과 박재은 박사수료생이 창원문성대학교 간호학과 전임교원으로 나란히 임용(2026년 9월 1일자)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창원대 간호학과는 2020년 박사과정을 처음 개설한 이래 현재까지 모두 11명의 박사를 배출하였으며,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2명, 창신대학교 1명, 창원문성대학교 5명, 제주한라대학교 1명을 비롯해 9명이 전임교원으로 임용되었다.

김소희 동문은 2020년 박사과정 1기로 입학해 ‘한국 간호사의 인간중심간호 관련 변인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국립창원대 간호학과 강사로 학부 강의에 참여하며 다양한 교육경력을 쌓았다.

박재은 박사수료생은 2023년 박사과정에 입학해 ‘노인장기요양보험 방문간호가 지역사회 계속 거주 및 의료 이용에 미치는 영향 : 노인코호트 DB 활용’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진행 중이며, 창신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초빙교원으로 근무하며 간호교육 경험을 쌓았고 최근 병원간호사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성 2026.07.31 17:06 수정 2026.07.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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