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잡는다”…@sejindelight 김세진 대표, 성장 기업 대상 광고 협업 모집

김세진 대표가 콘텐츠의 재미와 실질적인 구매 전환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 광고 협업을 시작한다.

김 대표는 조회 수만 높은 콘텐츠와 매출만을 강조한 퍼포먼스 광고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강한 콘텐츠를 제작하되, 관심이 실제 검색과 문의, 구매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광고 전환 구조를 함께 설계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재미만 있는 광고는 매출이 남지 않고, 판매만 강조한 광고는 사람들이 보지 않는다”며 “도파민과 퍼포먼스가 동시에 작동해야 광고비가 제대로 쓰인다”고 설명했다.

협업 과정에서는 상품의 핵심 경쟁력과 고객 심리를 먼저 분석한다. 이후 첫 화면에서 시선을 붙잡는 후킹 문구, 공유 가능한 콘텐츠, 광고 소재, 상세 페이지, 구매 유도 메시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제작한다.

필요한 경우 인플루언서 협업과 오프라인 광고, SNS 확산 전략도 함께 진행해 브랜드 노출 빈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 대표는 특히 이미 일정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광고를 통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싶은 성장 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제시했다.

그는 “광고비를 많이 쓰는 것보다 소비자가 반응하는 지점을 정확히 찾는 것이 먼저”라며 “기업마다 다른 구매 이유를 찾아 광고 콘텐츠와 전환 구조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협업은 김세진 대표가 직접 기업과 사업을 검토한 뒤 제한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공식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가능하다.

https://www.instagram.com/sejindelight/

작성 2026.07.31 14:22 수정 2026.07.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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