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테디 쉑쉑한끼, CJ온스타일 ‘브티나는생활’서 흑임자맛 첫 선보여

비스테디는 7월 22일 오후 9시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브티나는생활’을 통해 단백질 쉐이크 제품 ‘쉑쉑한끼’ 방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브라이언이 함께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제품과 신제품 구성 등을 소개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쉑쉑한끼 신제품 ‘흑임자맛’이 처음 공개됐다. 비스테디는 해당 제품을 CJ온스타일 ‘브티나는생활’에서 단독 선론칭 형태로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쉑쉑한끼는 2022년 첫 출시 이후 판매를 이어온 비스테디의 시그니처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다. 기존 곡물맛과 초코크런치맛에 이어 이번에 흑임자맛이 추가되면서 총 3가지 맛 구성으로 운영된다.

 

비스테디 측에 따르면 쉑쉑한끼는 1개당 단백질 함량이 최대 31g, 식이섬유 함량은 최대 11.8g 수준으로 설계됐다. 물만 넣어 섭취할 수 있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한 끼를 대신할 수 있도록 영양 균형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제품 1포 중량은 65g으로, 식사대용 제품을 찾는 소비자 수요를 고려해 기획됐다고 회사는 전했다. 비스테디는 고단백·고식이섬유 설계를 바탕으로 간편한 식사대용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맛 구성은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강조한 곡물맛, 진한 맛을 내세운 초코크런치맛, 흑임자 라떼를 연상시키는 흑임자맛 등 3종이다. 신제품 추가를 통해 기존 소비자 선택폭을 넓히는 한편 신규 수요 확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방송 이후 해당 3종 구성은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CJ온스타일 ‘브티나는생활’을 통해 하루 한 차례씩 재방송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편성 시간은 CJ온스타일 애플리케이션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스테디는 이번 선론칭 방송을 계기로 쉑쉑한끼의 제품 구성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강조한 식사대용 제품군이 다양화되는 가운데, 브랜드별 신제품 출시와 라이브 커머스 채널 활용도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작성 2026.07.29 11:31 수정 2026.07.29 11:31

RSS피드 기사제공처 : 비즈셀미디어 / 등록기자: 박지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