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니스 소비가 운동과 식품을 넘어 욕실과 홈케어 등 일상으로 확산되고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생활용품의 위생과 소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얼굴 전용 타월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추세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센티코(auséntico)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새로운 개념의 '웰니스 타월(Wellness Towel)'을 선보이며 홈 웰니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센티코는 국내 수건 업계 최초로 비건 인증을 획득한 브랜드로, 피부와 환경을 함께 고려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웰니스 타월은 일반적인 핸드타월보다 넉넉한 크기로 제작해 세안 후 얼굴의 물기를 충분히 닦을 수 있으면서도, 기존 페이스타월보다 작고 가벼워 매일 부담 없이 세탁하고 교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는 이 제품을 단순히 크기가 큰 핸드타월이 아닌 '매일 깨끗한 타월로 얼굴을 닦는 습관'을 위한 새로운 카테고리로 제안한다. 큰 수건 한 장을 여러 번 사용하는 대신 세안할 때마다 깨끗한 타월을 사용하는 일상적인 루틴에 주목했다.
최근에는 피부 관리와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안용 타월을 손이나 몸을 닦는 수건과 구분해 사용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센티코는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기존 핸드타월과 페이스타월 사이의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시했다.
오센티코는 웰니스 타월과 함께 페이스타월, 발매트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또한 집들이와 신혼부부 선물, 생일, 감사 선물 등 다양한 라이프 이벤트에 맞춘 기프트 패키지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 홈 웰니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오센티코 브랜드 총괄 디렉터 김서현은 "오센티코는 제품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는 경험과 분위기, 그리고 일상의 작은 습관까지 함께 디자인하고자 한다"며 "웰니스는 특별한 관리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오센티코만의 브랜드 철학과 감성을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센티코의 제품은 현대백화점 HBYH 더현대서울, 판교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킨텍스점, 대구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몰과 29CM, 카카오 선물하기, 신세계V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판매한다. 또한 오는 10월 개최되는 DDP 디자인페어 2026 참가를 앞두고 있으며,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