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 디자인 전문 스튜디오 ‘더비움디자인’이 누적 로고 디자인 3,000건을 돌파하며 브랜드 맞춤형 디자인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비움디자인은 **7년 경력의 대표 디자이너가** 직접 상담부터 기획,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는 로고 디자인 전문 스튜디오다.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및 소상공인, 스타트업, 신규 브랜드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로고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고객이 원하는 형태를 구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업종과 주요 고객층, 경쟁사, 상호명의 의미,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디자인 방향을 설정하는 ‘기획형 로고 디자인’을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작 전 별도의 사전 질문지를 활용해 브랜드 정보를 파악하고,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각각의 브랜드에 적합한 디자인 콘셉트를 도출한다.
상담부터 최종 제작까지 동일한 전담 디자이너가 1:1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고객의 요구사항과 초기 기획 의도가 디자인 과정에서 달라지는 것을 줄이고, 브랜드의 방향성을 결과물에 일관되게 반영하기 위해서다.
더비움디자인 대표, 박건우 디자이너는 “누적 3,000건 이상의 로고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업종이 같더라도 브랜드마다 타깃과 포지셔닝, 전달해야 하는 이미지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해왔다”며 “정해진 스타일을 반복하기보다 각 브랜드의 특징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시각적 방향을 제안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AI와 디자인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손쉽게 로고를 만들 수 있게 됐지만, 실제 비즈니스에서 오랫동안 활용되는 로고에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기획이 필요하다”며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더비움디자인은 현재 누적 로고 디자인 3,000건 이상, 고객 평점 4.9점, K플랫폼 상위 1% MASTER 전문가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디자인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디자인 의뢰 부담을 낮추기 위해 무제한 수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 시안 불만족 시 추가 시안 1회 무상 제공, 단계별 환불 정책, 제작 완료 후 1년간 무상 A/S 등의 사후 지원 제도를 제공하고 있다.
더비움디자인은 “로고는 단순한 시각물이 아니라 기업과 브랜드가 고객에게 처음으로 전달하는 이미지”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젝트 경험을 축적하고 브랜드 전략과 디자인을 연결하는 전문 스튜디오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