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가 된 재벌상속녀’ 배우 나지한, 이홍원 회장 역으로 중후한 존재감… “연기 인상적, 미래 기대돼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 잡아… 관객과 평단 이목 집중

묵직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선… 극의 몰입도 극대화

"다음 행보가 더 궁금한 배우"… 관객과 업계의 호평 세례

 

 

영화 ‘비서가 된 재벌상속녀’에서 이홍원 회장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나지한이 완성도 높은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비서가 된 재벌상속녀’는 재벌가 상속녀가 정체를 숨기고 비서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톡톡 튀는 사건들과 유쾌한 전개 속에서, 배우 나지한은 극의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이홍원 회장' 역으로 등장해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묵직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선… 극의 몰입도 극대화

 

나지한은 특유의 안정적인 발성과 섬세한 눈빛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전형적 회장 캐릭터에 그치지 않고, 상황에 따른 미묘한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신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영화 관계자는 "나지한 배우는 촬영 내내 놀라운 집중력으로 인물의 서사를 완성해 냈다"며, "로맨틱 코미디라는 경쾌한 장르 안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다음 행보가 더 궁금한 배우"… 관객과 업계의 호평 세례

 

영화가 공개된 이후 시청자와 관객들 사이에서도 나지한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이홍원 회장 나올 때마다 몰입감이 확 살아난다", "묵직하면서도 감정선이 인상적인 연기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업계 관계자들 역시 "단순한 조연을 넘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힘이 있는 배우"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이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작품에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나지한은 이번 ‘비서가 된 재벌상속녀’를 통해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한 만큼, 향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펼칠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작성 2026.07.25 17:12 수정 2026.07.25 17:13

RSS피드 기사제공처 : 위코노미타임스 / 등록기자: 이은수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