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재활의학과의원, 신용산역 인근서 비수술 척추·관절 맞춤치료 제공

김진철 대표 원장

 

서울 용산구 비비재활의학과의원이 척추·관절 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환자 상태에 맞춘 맞춤형 비수술 재활치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비비재활의학과의원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95 B동 2층 230~232호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4번 출구에서 약 44m 거리에 있어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비비재활의학과의원은 국가대표 팀 닥터 출신 의료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운동선수부터 직장인, 고령층까지 다양한 환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스포츠 손상과 재활 치료 경험을 토대로 통증의 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개인별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병원은 목과 허리, 어깨, 무릎, 손목, 발목 등에서 발생하는 근골격계 통증을 진료한다. 목·허리디스크를 비롯해 오십견, 회전근개질환, 손목터널증후군, 근막통증증후군, 스포츠 손상, 수술 후 재활 등 환자마다 다른 증상과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치료 방향을 결정한다.

 

주요 치료 프로그램은 신경치료술, 생역학 주사치료, 바이오 콜라겐 주사, 프롤로 인대강화 주사, 체외충격파 치료, 도수치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도 환자의 통증 정도와 신체 기능, 회복 단계에 맞춰 적용한다.

 

특히 통증이 나타난 부위만 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세와 움직임, 근육의 불균형 등 통증의 근본 원인을 함께 확인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같은 허리 통증이라도 잘못된 자세, 근육 약화, 디스크 질환 등 원인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한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사용이 늘면서 목과 어깨가 굳거나 허리가 뻐근하다고 호소하는 환자도 많다. 장시간 차가운 바람에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하고 근육 긴장이 높아져 통증과 움직임의 불편함이 나타날 수 있다.

 

비비재활의학과의원은 냉방 환경으로 인한 가벼운 근육통이라도 휴식 후 호전되지 않거나 반복된다면 다른 근골격계 질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림이나 근력 저하가 동반될 경우 목·허리디스크 등 신경계 질환에 대한 진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병원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관리와 재활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통증 양상과 생활습관, 신체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맞춤형 비수술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단순히 통증을 줄이는 것을 넘어 일상생활과 업무, 운동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비비재활의학과의원 상담 전화는 0507-1370-7503이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진한다. 진료 접수 시간은 병원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작성 2026.07.24 14:42 수정 2026.07.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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