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생생정보'의 '어메이징 코리안' 코너 '필리핀에서 K-바비큐로 연 매출 100억?!' 편에 소개된 K-BBQ 브랜드 월화갈비의 전준형 대표가 필리핀 외식시장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창업 컨설팅을 확대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시작한 외식 브랜드 월화갈비가 필리핀 마닐라에 진출해 현지 K-BBQ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한국식 외식 문화와 운영 시스템을 현지에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이 소개됐다.
전준형 대표는 2009년 곱창 전문점을 시작으로 외식업에 진출했으며, 이후 '월화고기'를 론칭해 브랜드를 확대해 왔다. 현재 서울 지역에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년간 축적한 외식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도 나섰다.
월화갈비는 지난해 필리핀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재 4개 매장을 운영하며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필리핀 현지 고객과 교민을 중심으로 한국식 바비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으며, 올해 8호점까지의 추가 출점 추진 중이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준형 대표는 최근 필리핀 외식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사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컨설팅은 현지 상권 분석과 입지 선정, 매장 운영 시스템 구축, 마케팅 전략 등 필리핀 진출 과정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실제 한국과 필리핀에서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 환경에 맞는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준형 대표는 "생생정보 방송 이후 필리핀 창업과 외식시장 진출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직접 현지에서 경험한 운영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준형 대표는 필리핀 외식업 창업과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해외 창업 및 컨설팅 문의 : 1533-1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