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고정비 압박에 시달리는 자영업자들 사이에 ‘공짜나 다름없는’ 상생 이벤트가 입소문을 타며 전국 매장들의 설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5평의 카운터 옆 유휴 공간만으로 실질적인 월세 수익을 창출하는 ‘수제뻥튀기(K-POP)’가 진행 중인 ‘1주일 무료 풀세트 체험 프로모션’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현재 전국 정육점, 카페, 교회 등에서 하루 평균 5건 이상 가파르게 설치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계 본체는 물론 매대, 과자 받침대, 청소기 등 운영 필수 장비 풀세트를 무상 지원한다. 여기에 체험 기간 동안 직접 판매하고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전용 그린쌀 20kg과 포장지 200장(약 11만 원 상당)까지 전액 지원해 초기 비용 부담을 ‘완벽한 제로(0)’로 만들었다. 장비를 공짜로 들여와 쏠쏠한 수익이 나는 것을 직접 확인한 점주들이 곧바로 정식 구매와 렌탈 계약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업종별 맞춤형 부가 수익 창출 능력도 탁월하다. 정육점에서는 대기 고객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카페에서는 갓 구운 뻥튀기에 아이스크림을 샌드한 인기 신메뉴 ‘뻥스크림’을 탄생시킨다. 교회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고품격 간식 서비스로 활용되며, 계산대 옆 고소한 냄새로 충동구매를 유도한다.
1봉지 3,000원 기준, 하루 단 2봉지만 판매해도 월 렌트료(15만 원)를 가볍게 상쇄하며 마진율은 80%에 달한다. 220V 콘센트에 꽂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 초간편 시스템으로 전문 인력 없이도 운영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위험부담 없이 매장에 날개를 달아줄 이번 1주일 무료 체험에 설치 및 구매·렌탈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신청 및 도입 상담은 대표전화(010-6836-8571) 또는 공식 홈페이지(http://수제뻥튀기.com)를 통해 24시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