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카레·덮밥 전문점 ‘준스이(JUNSUI)’, 스포츠 행사 단체 도시락까지 섭렵하며 전국 상권 확장 가속화

정통 우동과 카레, 덮밥의 진수를 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준스이(㈜디에이치엠에프앤비)’가 대규모 행사 식음 서비스와 전국 매장 확장을 동시에 달성하며 종합 F&B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 스포츠 행사부터 대규모 급식까지… ‘준스이’의 폭발적인 운영 경쟁력 준스이는 매장 영업에 국한되지 않고, 스포츠 행사 및 기업 행사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식음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검증된 현장 수행 능력: 지난 7월 19일, 부천FC1995의 ‘부천자생한방병원 개원 20주년 브랜드데이’에 고품질 단체 도시락 200여 개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대량 생산 및 배송 시스템을 입증했다.

다채로운 케이터링 경험: 부천 대표 겨울 축제 ‘빙파니아’ 푸드존 운영을 비롯해 군부대 행사, 지역 축제 등에서 푸드트럭 및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신뢰받는 브랜드: 현장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운영과 균일한 맛 품질 덕분에 기업 행사,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지속적인 서비스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 전국구 브랜드로 도약… 대중 메뉴로 창업 시장 평정 준스이는 이러한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중적인 ‘우동·카레·덮밥’ 메뉴를 앞세워 전국 상권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검증된 확장세: 최근 의정부점과 이마트점 오픈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부산대학교 NC백화점 입점까지 앞두고 있다.

성공적인 메뉴 경쟁력: 24시간 우려낸 진한 육수와 숙성 고기를 활용한 덮밥 등 유행을 타지 않는 강력한 메뉴 라인업으로 대학가, 오피스 상권을 빠르게 선점하고 있다.

운영의 효율화: 5분 조리 매뉴얼과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초보 창업자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안정적인 매장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

㈜디에이치엠에프앤비 관계자는 “준스이는 매장 내 우동·카레·덮밥 판매를 넘어, 단체 도시락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외식 서비스를 운영하며 종합 F&B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고퀄리티 서비스를 바탕으로 가맹점주와 함께 전국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현재 준스이는 가맹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상세한 브랜드 정보 및 가맹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http://준스이.com) 또는 대표번호(1551-3826)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작성 2026.07.20 10:08 수정 2026.08.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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