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 지중해마을서 ‘YOUTH ART IN ASAN’ 개최…공연 전후 둘러볼 W냉삼

7월 25일 오후 7~9시 화합의 광장서 야외 문화행사

가수 구자민·아이보리·퍼플레인 무대 예정

공연 전후 인근 W냉삼 등 지중해마을 음식점 이용 가능

충남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 화합의 광장에서 오는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Youth Art in Asan’ 행사가 열린다. 청춘 아트인아산 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가수 구자민과 아이보리, 퍼플레인이 참여해 여름밤 야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청춘아트인아산

행사는 지중해마을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이 음악 공연을 즐기며 지역의 문화 공간과 골목상권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 시간이 저녁 식사 시간대와 맞물리는 만큼 행사 전후로 인근 음식점과 카페를 이용하는 방문객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연 장소인 화합의 광장 주변에는 다양한 외식 매장이 자리하고 있다. 냉동삼겹살 전문점 W냉삼도 이 일대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곳 가운데 하나다. 공개된 맛집 정보에는 W냉삼이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 위치하며, 냉동삼겹살과 한우차돌 등을 대표 메뉴로 운영하는 것으로 소개돼 있다.

 

W냉삼 대표 이미지

W냉삼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8번길 33-12 1층에 자리한다. 냉동삼겹살을 비롯해 한우차돌, 차돌박이, 육사시미 등 고기 메뉴를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공연 관람 전 저녁 식사나 행사 종료 후 모임 장소를 찾는 방문객이 참고할 만하다. 메뉴 구성과 기본 상차림, 영업시간, 예약 가능 여부는 방문 전에 매장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마을은 이국적인 건축물과 음식점, 카페가 모인 아산 탕정 지역의 상권이다. 앞서 화합의 광장 일원에서는 야시장과 공연을 결합한 야간 행사가 열리는 등 광장과 주변 상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왔다. 이번 ‘Youth Art in Asan’ 역시 공연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주변 골목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행사 당일에는 저녁 시간대 방문객이 몰릴 가능성이 있어 이동과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다. 식사를 함께 계획할 경우 공연 시작 전 매장을 이용하거나, 행사 종료 시간과 음식점의 주문 마감 시간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Youth Art in Asan’은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지중해마을 화합의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참가 조건과 세부 운영 내용은 주최 측의 행사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7.18 13:00 수정 2026.07.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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