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 장기요양시설 설립부터 금융까지 종합 컨설팅 제공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인 돌봄 및 장기요양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장기요양시설 설립 과정에서 사업성, 시설기준, 운영계획, 자금조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전문 컨설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대표 최병헌)은 금융 및 경영컨설팅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요양원 설립을 준비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성 검토와 입지 분석, 시설계획, 인허가 검토, 사업계획 수립, 금융 및 자금조달 방안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시설은 일반적인 부동산 개발이나 상업시설과 달리 시설 설치 기준과 운영 여건, 인력 구성, 예상 이용 규모, 운영비용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특히 초기 투자비용뿐 아니라 시설 운영 이후의 지속 가능성까지 검토해야 하는 만큼 사업 초기 단계에서 충분한 분석과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은 장기요양시설 설립을 검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부지와 건축물의 여건, 예상 정원, 투자규모, 자금조달 능력 등을 분석해 사업별 특성에 맞는 설립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사업 초기 단계에서는 예상 매출과 운영비, 인건비, 금융비용 등을 함께 분석해 시설 규모와 운영계획, 예상 현금흐름 등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설 설립 가능성뿐 아니라 실제 운영 단계에서 고려해야 할 재무적 부담과 사업 구조를 함께 살펴본다는 설명이다.

 

특히 회사는 장기요양시설 설립 컨설팅과 금융 컨설팅을 연계해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장기요양시설 설립 과정에서는 부동산 매입 또는 임차 비용을 비롯해 건축과 리모델링, 시설 및 장비 구축 등 초기 자금이 필요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함께 투자규모 및 예상 현금흐름에 맞는 자금조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사업 추진 과정의 주요 검토 요소로 꼽힌다.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은 사업계획과 투자규모, 예상 현금흐름, 담보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고객의 사업 구조에 따른 금융 및 자금조달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병헌 대표는 “장기요양시설은 단순히 시설을 설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련 제도와 시설기준, 운영환경, 인력계획, 재무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설립 단계뿐 아니라 이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구조인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요양시설은 사업성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시설인 만큼 장기적인 운영 가능성을 고려한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사업성 분석과 시설계획, 운영계획, 금융 및 자금조달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에이치파이낸스컨설팅은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중소기업상담회사로 금융 및 경영컨설팅 분야를 비롯해 장기요양시설 설립과 관련한 사업성 분석 및 금융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작성 2026.09.04 13:43 수정 2026.09.04 13:43
Copyrights ⓒ 대한민국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문철호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